2009년 09월 22일
결정.
알아주지 않으면 그걸로 쫑.
다만 난 마지막까지 단물 다 빼먹을거라는 것.
나야 조금 눈치보고 하루종일 놀 수 있어서 좋을뿐.
다만 무선랜의 한계상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네. 아깝.
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한테는 퇴직금 뱉어내야 할 걸.?
다른 사람은 근태가 하도 그지같았는데 이를 어쩌나, 난 근태가 100% 인데 ㅋㅋㅋ
근로계약서 하도 그지같아서 이걸로 돈 받을수 있을랑가 모르것네.
....여튼 떠밀어 내기 전까지는 돈 빨아먹어주면 됨.
잉여 취급하면 그냥 잉여스럽게 살면 된다는 진리를 깨달았음,
혼자 잘해볼라고 아둥바둥 하면 뭐하나. 주변에서 안받쳐주면 다 헛거.
# by | 2009/09/22 02:13 | 잡다한것들 | 트랙백 | 덧글(1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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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마지막줄은 공감합니다 ㅠㅠ 정말 혼자 아둥바둥하고 있노라면 허탈해요
마지막줄은 요즘 참 심하게 느끼는중입니다.
신뢰관계 깨지면 어떤꼴이 되는지 잘 봤지 -_-;;;
회사들... 싫음.. 에혀...
저도 먹고 살기 위해 붙어 있긴 합니다만....ㄱ-
맨날 투덜투덜..
힘내셔요.
그나저나 요즘 뭐하세요? 잘 지내심?
같이 힘내서 살아요 ㅋㅋ
게임도 손에 안잡히고~ 이것도 저것도 재미 없고...
Wii도 먼지. Xbox360도 먼저 풀풀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