결정.


알아주지 않으면 그걸로 쫑.


다만 난 마지막까지 단물 다 빼먹을거라는 것.


나야 조금 눈치보고 하루종일 놀 수 있어서 좋을뿐.


다만 무선랜의 한계상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네. 아깝.


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한테는 퇴직금 뱉어내야 할 걸.?


다른 사람은 근태가 하도 그지같았는데 이를 어쩌나, 난 근태가 100% 인데 ㅋㅋㅋ


근로계약서 하도 그지같아서 이걸로 돈 받을수 있을랑가 모르것네.


....여튼 떠밀어 내기 전까지는 돈 빨아먹어주면 됨.


잉여 취급하면 그냥 잉여스럽게 살면 된다는 진리를 깨달았음,


혼자 잘해볼라고 아둥바둥 하면 뭐하나. 주변에서 안받쳐주면 다 헛거.

by 세르 | 2009/09/22 02:13 | 잡다한것들 | 트랙백 | 덧글(1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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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하연 at 2009/09/22 08:02
무슨 일인지 잘 모르겠지만 토닥토닥:ㅁ: 릴랙스 하셔요
맨마지막줄은 공감합니다 ㅠㅠ 정말 혼자 아둥바둥하고 있노라면 허탈해요
Commented by 세르 at 2009/09/23 01:09
한마디로 회사까는 글이죠 ^_^
마지막줄은 요즘 참 심하게 느끼는중입니다.
Commented by 별빛물결 at 2009/09/22 08:34
오라방.. ㅠㅠ 회사에서 '또' 그지깽깽이같이 굴었나보군요.. ㅠㅠㅠ 토닥토닥
Commented by 세르 at 2009/09/23 01:10
어려울때 날 받아줘서 고맙게 다니고 싶었는데....
신뢰관계 깨지면 어떤꼴이 되는지 잘 봤지 -_-;;;
Commented by ALbaTro at 2009/09/22 15:17
이런 잉여인간이 되시는건가염 ㅜㅜ
Commented by 세르 at 2009/09/23 01:10
이미 잉여.
Commented by Grard at 2009/09/22 15:32
.....파이팅................
Commented by 세르 at 2009/09/23 01:10
감사... 삼성은 올해 좀 쉬라능 ^_^
Commented by Sopp at 2009/09/22 20:17
아.. 회사.... 망할..ㄱ-
회사들... 싫음.. 에혀...
저도 먹고 살기 위해 붙어 있긴 합니다만....ㄱ-
맨날 투덜투덜..

힘내셔요.
Commented by 세르 at 2009/09/23 01:11
머 다 마찬가지 아니것어요. 먹고살라고 그지깽깽이같애도 다니는게죠.
그나저나 요즘 뭐하세요? 잘 지내심?

같이 힘내서 살아요 ㅋㅋ
Commented by Sopp at 2009/09/23 20:09
그냥 이슬먹고 살고 있어요.

게임도 손에 안잡히고~ 이것도 저것도 재미 없고...
Wii도 먼지. Xbox360도 먼저 풀풀....
Commented by 세르 at 2009/09/24 11:38
후 역시 솝님은 모로크 야자수 밑에 간지나게 앉아있을때가 최고였어요. ^_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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